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 때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600여개의 당직 의료기관과
천 5백 개의 당번 약국을 지정하고
환자 진료와 의약품 구입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은
대구시와 각 구.군, 1339(일삼삼구)홈페이지와
보건소, 당직 의료기관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또 구.군의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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