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지난달 10일부터 17일까지
대구.경북지역 18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9월중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지수가
91.9로 전달인 81.3에 비해
부진 정도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기준치 100보다는 낮게 나타나
내수 부진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고유가 등으로 인해서
부진 정도는 낮지만 경기부진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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