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사기성 성인사이트 운영자 검거

입력 2005-09-05 06:42:26 조회수 2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에서 28개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음란 동영상을 제공할 것처럼 광고한 뒤
회원 4만 5천여명으로부터
11억원의 가입비를 받아 가로챈 혐의로
서울시 강남구에 사는 30살 강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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