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에서 28개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음란 동영상을 제공할 것처럼 광고한 뒤 회원 4만 5천여명으로부터 11억원의 가입비를 받아 가로챈 혐의로 서울시 강남구에 사는 30살 강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