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 30분쯤
경주시 감포읍 야산에서
가족과 함께 벌초를 갔던 68살 김모 씨가
벌에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등
어제와 그저께 이틀동안
경북지역에서만 모두 97명이
벌에 쏘이거나 예초기를 잘못 사용하다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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