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기업들의 올 추석 휴가는
3-4일이 대부분이고,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지난해보다 조금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영자총협회가
대구지역 240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연휴 설문조사를 한 결과
97%의 업체가 추석휴가를 실시하고
휴가일수는 3-4일이 90%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75%로
지난해보다 2% 포인트 늘어났고,
상여금액은 대기업은 기본급 기준 66.7%,
중소기업은 78% 수준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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