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환경학부의 김수봉, 정응호 교수는
앞산과 팔공산 등지에서 생성된
찬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킬
바람길이 부족해 도심이 외곽지보다
12도에서 15도 가량 높은
열섬 현상이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바람길 형성을 위해서는
녹지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심에서는 옥상녹화와 벽면녹화가
활성화 되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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