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유보율이 증가해
재무구조가 건실해 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 12월 결산 상장법인 25개사를 상대로
상반기 유보율을 조사한 결과,
자본금 대비 평균 유보율은 천 247%로
지난해 말보다 99%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상장 제조업체의
평균 유보율 481%보다 3배 가량 높은 수치로
17개사가 유보율이 증가했고
6개사는 감소했습니다.
유보율이 가장 높은 지역 법인은
포스코로 3천 585% 였고
다음으로 조선선재, 한국전기초자, 평화산업, 대구도시가스 순으로 모두 천 %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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