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이
도내 중서부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남부지방산림관리청은 내일
상주와 예천, 의성, 청송 지역
산림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대책을 마련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소나무 재선충병 예찰 활동과
피해목 이동에 대한 단속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공동 대책 협정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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