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제조업체의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13분기째
하락국면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내 133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경기 전망 조사에서
올 3/4분기의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0.8로
2/4분기의 81.1보다 뚝 떨어져
지난 2002년 3/4분기 이후 13분기째
하락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상승에 따른 원자재가격 상승,
환율불안, 북한핵문제 등 여건악화가
경기회복을 더디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4/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는
3/4분기 대비 88.5로 나타나
다소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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