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3월 결산 상장법인의
1/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증가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3월 결산법인
3개사의 1/4분기 영업이익은 110억 4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가량 증가했습니다.
동원금속은 영업이익이 150% 증가한
29억원을 기록했고,
대구백화점은 23% 증가한 6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에스엘은 1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가량 감소했습니다.
부채비율은 3개사 모두 지난해 말과 대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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