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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기사 잇단 노조결성

입력 2005-08-22 11:28:13 조회수 1

대구지역 대리운전 노동조합은
최근 대구시에 노조 설립 신고서와
자체규약 등을 제출하고 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노조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금까지 100여명의 대리운전기사들이
가입했다면서 앞으로
불공정한 수익배분구조 개선 등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에는 200여개 업체에 4천여명의
대리운전기사가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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