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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육상 스타 대구 모인다.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8-19 19:36:38 조회수 1

◀ANC▶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 유치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에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미녀새 이신바예바 등
세계적인 육상 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여할 전망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여자 장대 높이 뛰기 선수인
이신바예바 선수의 경기 모습을
다음달 24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직접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대구시와 대한육상연맹은
이신바예바 선수측으로부터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확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헬싱키 대회에서
세계 최고 기록을 경신한 이신바예바 선수는
대구 대회에서 또 기록 경신을 이뤄낼 지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 탄환으로 불리는
미국의 '모리스 그린'도 대구 대회 참가가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모리스 그린'은 큰 이변이 없는 한
대구 대회에 참가하겠다는 뜻을 최근
통보해 왔습니다.

헬싱키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100미터에서 우승한
미국의 '로린 윌리엄스'도
적극적인 참가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남자 200미터 세계기록 보유자인
미국의 '월러스 스피어맨'도
대구 대회 참가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져
다음달 대구로 세계적인 건각들이 모여들
전망입니다.

하지만
남자 100미터의 '저스틴 게이틀린'과
'아사파 포웰'의 참가 여부는 불투명해
이 두사람의 세기적 대결을 기대했던
대구시민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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