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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분양신청 지역에 6개 업체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8-19 12:03:02 조회수 1

어제 북한개성공단 분양신청을 마감한 결과
지역에서는 6개 업체가 신청했습니다.

개성공단 분양을 신청한 지역업체들은
천막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삼진을 비롯해
화섬업체와 손수건.머플러 제조업체,
작업복과 침구류 제조업체 등입니다.

이번 분양에는
전국에서 90개 업체가 신청했는데
면적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20여개 업체가 최종 선정될 예정입니다.

한국토지공사는
개성공단 본단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12일 선정업체를 발표하고
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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