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기업 구조조정 등으로
구미지역 실업 급여 수급자가
올들어 1,640명이 늘어나
지난달에는 5,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구미지역의
실업급여 수급자는 5,117명에
지급액은 21억 2,100만원이었습니다.
1년 전 지난해 7월에 비해서는
수급권자는 65%,
실업급여 지급액은 80%나 늘었습니다.
노동부 구미고용안전센터는
경기 장기침체로 실업자가 늘어나는데다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실직한 근로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