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인사이트 운영자의 부탁을 받고
회원 가입을 유도하기위해
지난 해 10월부터 지난 6월까지
음란 스팸메일 5천여만통을 발송해
1억 6천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36살 김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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