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달 6일 새벽 4시 30분쯤
평리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협박해 현금 46만원을 빼앗고,
곧바로 동구 신천동 주점에서 현금 등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손모 씨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1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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