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부동산 투기 차단 나서

입력 2005-08-12 18:08:52 조회수 1

경상북도가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노린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부동산 투기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6월 포항시 북구와 남구 일원,
칠곡군 지천면 일원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기 위한
허위사실 유포나 수수료 과다 징수 등
부동산 중개업소의 위법 행위를 막기 위한
단속에 나서 올 상반기
57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하고
이들 업소에 대해 자격취소와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행정조치로 처벌을 강화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