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주상복합아파트 건물에 대한 당초 건축 계획이 변경됐습니다.
주상복합아파트 건물 시행사인
주식회사 해피하제는
원안에 편입된 일부 부지를 제외하고
수정안을 만들어
오늘 대구시에 교통영향 평가안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당초 천 600가구 52층이었던 사업지를
천 500가구 55층으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수정안을 제출하게된 이유는
아파트 부지로 수용해야할 일부 토지에 대한
매매협상에서 지주들이 제시한 가격이
너무 높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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