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북도내 지역농협들의 자율합병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영천농협과 화남북농협이
지난 6일 조합원을 상대로
합병 찬반투표를 한 결과 87%가 찬성해
합병이 가결됐습니다.
지난 3일 합병 가계약을 체결한
영천시 금호농협과 대창농협, 청통농협도
오는 20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합병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문경에서도 가은농협과 농암농협,
마성농협이 합병 기본 협정을 맺고
9월말 이전 조합원 찬반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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