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차가 고장 났다며
목적지까지 좀 태워달라고 부탁해 동승한 뒤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해 돈을 뺏는 수법으로
두 차례에 걸쳐 130만원을 뺏은 혐의로
경북 김천시에 사는 45살 서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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