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증시가 활황을 보이면서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늘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하루 평균 거래량은 8천만주로
전달인 6월에 비해 67%나 폭증했습니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도 2천861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60%나 크게 늘었습니다.
이같은 증가는 전체 증시의 거래량과
거래대금 증가율보다 훨씬 높은 것입니다.
또 전체 거래대금에 대한
대구.경북지역 투자자들의 매매비중도
지난 6월 3.7%에서
지난달 4.2%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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