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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경영자금 천억 지원

입력 2005-07-29 17:50:27 조회수 2

경상북도는
비싼 기름 값과 원자재구입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천 억원의 추석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억원 늘어난 규모로,
추석을 맞아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제조업과 건설업, 무역업, 운수업,
관광숙박업, 정보관련업체 등에
매출규모에 따라 업체당 3억원, 우대업체는
5억원 한도안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융자기간은 1년 인데, 업체의 신용도에 따라
은행별로 대출금리가 다르게 적용되지만
대출이자의 3%를 경상북도가 보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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