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지난달 건설발주가 크게
늘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에서 발주된 건설공사금액은
1조 4천 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5%나 늘었고
한 달 전에 비해서도 252%나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경북지역에서 발주된 건설공사금액은
3천 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고, 한 달 전에 비해서도 2%
증가했습니다.
건설 발주 금액이 늘어난 것은
주택과 관공서 공사, 토목부문에서
발전과 송전 등의 전문 공사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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