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지난달 건설발주가 크게
늘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에서 발주된 건설공사금액은
1조 4천 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5%나 늘었고,
경북에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습니다.
이는 주택과 관공서 공사,
토목부문에서 발전과 송전 등의 전문 공사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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