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25분 쯤
경주시 감포읍 전촌 해수욕장에서
경주 모대학 1학년 전모씨 등
대학생 일행 3명이 물에 빠져,
전씨 등 2명이 숨지고
서울 모 대학 1학년 최모 씨는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씨 등이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심장마비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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