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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잡는 복합재료 최초 개발

입력 2005-07-19 10:11:02 조회수 1

금오공대 정영진 교수 연구팀은
키토산과 바이오세라믹을 이용해
식품과 한약재 등에 포함된 중금속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정 교수팀이 개발한 신물질 1g이
100ppm의 납과 카드뮴,수은을
90% 이상 제거하고
비소 제거능력도 양호한 것으로
시험평가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정 교수팀이 개발한 복합재료는
인체에 무해하고 항균 성능까지 갖춘
키토산과 바이오세라믹의
중금속 흡착 성능을 활용한 것입니다.

정 교수는 제조기술을 지역 기업에 전수해
상용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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