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어음부도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33%로
전달인 5월에 비해 0.0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분기별로는 2002년 2/4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은 0.44%로
전달인 5월과 비슷했지만, 경북지역은
0.1%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부도업체수는 모두 34개인 반면에
신설법인수는 299개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