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어떤 방법으로 어디에다
둘 것인지를 두고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의 같은 당 내에서도
조금씩 입장이 달라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은
과제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김태일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위원장
" 대구시당은 대구경북 통합
혁신도시를 건설해서 이전시키자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만, 경북도당은
또 입장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후유증 없이 공공기관을
이전시킬 수 있는 지역 사회의
성숙한 자세가 아쉽다는 얘기였어요.
네---
순간의 선택이 10년 100년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사실만
명심하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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