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농어촌 개발 사업 효과 커

입력 2005-07-13 18:47:01 조회수 1

경상북도는 민선 자치제 10년 동안
농어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소득을 높이기 위한 농어촌 개발 사업에
9천 600여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오지면을 개발하는
오지종합개발사업에 2천 938억원을 투자해
21개 시.군, 74개 면의 생활기반 시설과
문화복지, 환경위생 시설을 개선했습니다.

또 농어촌 정주 여건을 높이기 위해
3천 587억원을 투자해
128개 면의 농촌도로와 주택을 정비하고
재해 방지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낙후지역 개발사업인
신활력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상주시를 비롯한 도내 13개 시.군에
3년 동안 천 716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