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추석열차 승차권 예매가
오늘 아침 시작됐습니다.
새벽 6시부터 시작된 인터넷 예매는
불과 20분만에 표가 동났고,
오전 9시부터 동대구역에는
예매를 하려는 승객 200여 명로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철도청은 오늘 경부선과 대구선을 시작으로
내일은 호남·전라선, 모레는 장항·중앙선 등
무궁화호 이상 모든 열차의 추석열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은 승차권은 오는 14일 낮 1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같은 방법으로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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