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외국인 투자 최적지로

입력 2005-07-11 18:28:27 조회수 1

◀ANC▶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가 오늘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는데, 건의가 쏟아졌습니다.

모두가 새겨들어야 할 대목들이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외국 투자기업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바로 경직된 노사관계였습니다.

◀INT▶ 조희정/ 코오롱 부사장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 노사문제다,
경상북도가 나서달라 "

이와 함께 연구 인력을 비롯한
우수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여건 마련과
외국인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교통 편의 개선 등
여러가지 요구가 쏟아졌습니다.

◀INT▶ 손충근 / 엘지필립스 엘시디 상무
"문화와 레저 여건도 인재유치에 필수 "

◀INT▶마사히로 테라오카/아사히 초자 부사장
"KTX 개통한 뒤 구미역 열차 줄었다. 개선해야"

다각적인 외자 유치활동에 나서고 있는
경상북도에는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INT▶이의근 경북도지사
"이미 투자하신 분들이 더 투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S/U] 경상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악한
문제들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극 개선하고,
경북을 외국인 투자의 최적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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