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주택가에 주차된 고급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는 30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달 7일 아침 7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주택가
27살 하모 씨의 승용차 유리를 둔기로 깬 뒤
현금과 수표 64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현금과 차량용 네비게이션 등
2천 200여만원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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