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집중보도가 나간뒤
행정자치부의 집중감사를 받은
'대구 달서구 도원동 수해복구공사
비리'와 관련해 관련 공무원
10명이 불법 수의계약과 공사비
부풀리기 등으로 무더기 징계요구를
받게되자 구청 관계자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대구 달서구청 조기태 문화공보과장,
"공무원이 징계받았다는
보도가 또 나옵니까? 이제
그만큼 했으면 됐지 그만 할만도
되지 않았습니까?" 이러면서
계속된 언론의 지적에 대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었어요.
네~~~ 보도에 온통 신경을
쓰는 것을 보면 구민들에게 부끄럽긴
부끄러운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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