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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가 천만 원 시대'를 맞아
대구mbc가 긴급 진단한
<박영석의 이슈&이슈> 프로그램에서
전문가들은 아파트 분양가 상승은
건설사의 과다한 이윤추구 때문이라면서
분양권 전매 금지와 같은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원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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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가 상승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시민단체는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 분양가가
평당 천만 원을 넘어 선데는
건설사의 과다한 이윤추구 때문으로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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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상/대구 경실련 집행위원장
[분양이 잘되는 시점을 이용해 과도한 이윤을
챙기고 있다.]
아파트 분양가의 고공행진에는
우후죽순 처럼 생겨나고 있는
시행사도 한몫을 차지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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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녕/ 수성구청 도시국장
[시행사 등록시 재무구조 분석하고
능력도 파악해서 등록되고 했으면 좋겠다]
담보대출 규제와 양도세 부과만으로는
아파트 분양가를 잡을 수 없다면서
분양권 전매를 금지시키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INT▶
박준상/대구 경실련 집행위원장
[2003년 투기과열지구 지정해서 안정됐습니다.
분양권 전매 금지 하니까, 그러한 정책을
시행해야지]
박영석의 이슈엔 이슈는 내일 아침 7시 10분 텔리비전을 통해서 방송됩니다.
MBC 뉴스 이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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