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늘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하루평균 주식거래량은
4천 8백만주로 전달보다 23% 가량
증가했습니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천 794억원으로
전 달보다 무려 41%나 늘어나
전체 거래대금에 대한
지역투자자의 매매비중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는
적립식 펀드로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이동하고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로
주가상승이 이어지면서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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