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에서
돈이 훼손돼 새 돈으로 바꿔간 규모는
총 476건에 6천 6백만원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권 종류별로는
만원권이 289건에 6천 2백만원으로
전체 건수의 61%를 기록해 가장 많았고,
천 원 권과 오 천 원 권이
그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훼손 사유별로는 불에 탄 경우가 184건에
2천 6백 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습기에 의한 부패와 장판 밑 보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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