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경상북도에서
방폐장 터 선정에 관한
각부처 합동 순회 설명회를 갖고
산업자원부가 선정 사업을
과학기술부가 양성자 가속기 사업을,
행정자치부가 주민투표법 관련 내용을
각각 설명했습니다.
한편 경북지역에서는
경주와 영덕, 울진 등 3개 시,군이
방사능폐기물 처분 시설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데 최종선정은 오는 11월 예정된
지역 주민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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