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한.육우 등록기준 강화 요구돼

입력 2005-07-02 11:13:56 조회수 1

축산농가 등록이
일정 규모 이상으로 돼있어
효율적인 관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미시는 소와 돼지,닭 사육 농가의
등록을 받은 결과
전체 사육농가 수의 15%와
사육두수의 97%가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축별로 젖소와 돼지, 닭은
등록률이 90%이상이지만
한우는 사육두수의 52%,
육우는 70%에 지나지 않아
등록취지인 효율적인 가축사양관리를
이끌어내기가 어렵습니다.

구미시는
축사면적이 소와 닭은 300제곱미터 이상,
돼지는 50제곱미터 이상을 대상으로 해
소규모 사육이 많은 한우와 육우의
등록비중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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