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명의 자동차인 대포차를
전문적으로 매매해온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8일부터 어제까지
자동차 매매업에 대한 지도.점검을 벌여
현재 자동차 소유자가 명의 이전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등록된 상태에서 운행하는
이른바 대포차를 매매해온 7개 업체를 적발해 사법기관에 고발했습니다.
단속된 대포차는 모두 360여대로
대부분 LPG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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