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농촌 총각 3명 가운데 한명은
국제결혼으로 배우자를 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한 농촌 총각
6천6백여명 가운데 27.4%인 천8백여명이
외국 신부를 맞았고 이는 전체 혼인에서
국제결혼이 차지하는 비중보다 두배이상
높은 것입니다.
지난해 농촌으로 시집온 외국 신부의 국적은
중국이 879명,베트남 560명으로 이들 두개
나라가 전체의 7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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