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도내 11층 이상 대형고층건축물에 대한
종합소방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전력 소모량이 크게 늘어나는
여름철에 불이 날 경우
초기 대응과 대피가 어려운 주상복합 건물 등 도내 11층 이상 대형건축물 32곳에 대해
시민단체 등과 함께
특별소방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가스 같은 위험물 취급 상태와
비상용 승강기의 관리 상태,
자체 안전 점검은 했는지 등을 확인하고,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과 과태료 처분, 개선 명령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개선여부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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