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9시 30분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지하카페에서 불이나
손님과 종업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9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서 다행히 10여분만에 불길을 잡았는데 이 불로 천장과 벽체 일부가 불타고
손님과 종업원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천장안쪽에 불꽃이 보였다는
목격자의 말에따라 전기누전으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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