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후보지 선정 등에 관한 공고가 오늘 발표돼 방폐장 유치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방폐장 유치 희망 지역은 오는 8월말까지
산자부에 신청해야 하는데,
울진을 비롯해서 전북 군산과 경주, 영덕과
포항 등 5개 시군의 지질조사지역중에서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투표 찬성률이 가장 높은 지역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하는데,올해 11월 22일
이전에 최종 입지를 발표합니다.
방폐장 후보지 선정 절차가 공고되자 경주와
영덕에서는 유치 찬성과 반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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