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북 중서부지역의
어음교환액이 늘어난 가운데
어음부도율과 부도금액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와 칠곡, 김천,상주의
어음부도율은 0.27%로
4월의 0.13%보다 배이상 높아졌습니다.
부도금액도 지난 4월의 2억원의 7.5배인
15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지난달 어음교환액은 8,076억원으로
4월보다 1,494억원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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