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에서 불이 나
옷가게 등 상점 6개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57살 신 모씨의
옷가게에서 불이 나 인근 옷가게와
부동산 중개업소 등 모두 6개의
상점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65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공사중인 인근 상점에서
심하게 탄 전선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누전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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