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5월 28일 새벽 3시 쯤
택시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수성구 두산동 23살 김모 여인을 따라가
손가방을 뺏으려다
저항하는 김씨를 폭행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평리동 41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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