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경기회복세가
여전히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지역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2%가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7%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증가세가 3.5% 포인트 둔화된 것입니다.
이처럼 제조업 생산 증가율이 둔화된 것은
수출 신장세가 둔화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