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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임위 조정, 지역에 도움되나

입력 2005-06-11 17:21:08 조회수 1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 정수 조정에서
건설교통위원회에 대구·경북지역 출신
의원 숫자가 대폭 늘어나
지역 현안을 추진하는데 힘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4.30 재보선 결과에 따른
국회 상임위원회 정수 조정에서
임인배, 정희수 의원이
새로 건설교통위원회에 들어감에 따라
국회 건교위에는 기존의 안택수, 김태환 의원을
포함해 대구경북 출신이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박창달 의원이 교육위원회에서
산업자원위원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포함한
굵직굵직한 현안이 건교위 소관인데다
산자위에서도 섬유산업을 포함해
지역과 관련된 현안을 많이 다루기 때문에
지역 한나라당은 각종 지역 현안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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