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민주노동당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들은 오늘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의 이라크 추가파병 결정을 규탄하고
파병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추가파병 결정은
거수기에 지나지 않는 국회 비준이 아니라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면서
'정부가 국민의 바람을 무시하고
파병을 결정하면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을 국제 형사재판소에
전범자로 제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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