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체육시설 사용료가
내년 1월부터 최고 10배까지 대폭 오릅니다.
대구시는 월드컵경기장의 사용료를
현재 체육경기는 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체육경기외 행사는 14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각각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과
시민운동장 축구장 뿐만 아니라
강변축구장 천연잔디와 두류운동장,
대덕승마장 등
시가 관리.운영하고 있는 체육시설
사용료를 대폭 인상합니다.
대구시는 올해안으로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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